서울재활병원이 지난 7일 청소년재활치료센터 확장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청소년재활치료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기존 대비 넓고 쾌적한 치료환경을 제공한다. 또 지하철 6호선 구산역에서 가까운 대로변에 위치해 보다 수월한 접근이 가능하다. 서울재활병원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장애청소년 통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치료현장에 적용했으며, 2013년부터 청소년재활치료센터를 특화해서 운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