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의과학연구원 동서의학연구소(소장 고성규)와 경희대학교 국제한의보건의료사업단(단장 고성규)은 최근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국제회의실에서 ‘한국-베트남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베트남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꽝남 의료청, 훼의과대학, 하노이 대학 등 베트남 관계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진흥재단 등의 관계자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양국 간 국제 협력 프로젝트 사업 성과보고와 베트남 전통의학 분야 사업, 한의학 세계화 추진 사업 등 전통의학 분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김남일)은 베트남 꽝남 의료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규 경희의과학연구원 동서의학연구소장은 “현재까지의 한국-베트남 양국간 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자리”라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진 교류를 통해 글로벌 연구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