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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 8일 사랑의 실천홀에서 ‘제2회 신생아 호흡곤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내 신생아 관련 의료종사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 온 호흡곤란 케이스(강하나 전임의) ▲신생아 호흡곤란(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장 김창렬 교수) 등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김창렬 센터장은 “일선에서 신생아를 돌보는 지역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올해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돼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 고위험 산모에 대비해 산부인과 등 타과와의 체계적인 협진 및 지역 분만 병원과의 협력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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