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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겸, MC,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자신의 자서전적 에세이 ‘모든 실패는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를 출간, 주목을 받고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권영찬 교수는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 해를 앞두고 ‘모든 실패는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를 출간했다.
이번에 나온 ‘모든 실패는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는 2014년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의 개정판이며 출판사 태림스코어에서 출간했다.
12월14일 이데일리가 주최하는 ‘2018 재테크 트렌드쇼’에서 현장판매가 이뤄지며 전국 서점이나 온라인서점에서 이달 10일부터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
책에는 권영찬 교수가 지난 2005년 억울한 사건으로 구치소에서 37일 동안 겪었던 일, 1심에서 유죄를 받게 된 과정 그리고 구치소에 있는 동안 작성했던 일기 등이 수록돼 있다.
권영찬 교수는 이러한 인생 최대 위기를 잘 이겨내고 2년만에 다시 방송 복귀해 공중파 4개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큰 사랑을 얻었다.
하지만 2007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북의 한 영화세트장에서 촬영을 하다가 세트가 무너지는 사고로 낙상을 당해 왼쪽 뒤꿈치가 27조각이 나고, 3번과 4번 척추 뼈가 골절되는 큰 사고로 한양대병원에서 8시간의 대수술을 받았다.
권 교수는 당시 부상으로 병원에 6개월간 입원하는 동안에도 ‘행복하고 싶은 인간의 삶의 의지’에 대해 고민했고 책에는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겼다.
또한 책에는 올해 300%가 넘는 주식투자수익률을 자랑하며 다양한 현장에서 재테크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가 잘못된 기업인수 합병에 투자하면서 자신의 전 재산과 지인의 돈을 합쳐 30억을 투자하고 6개월 만에 거리로 나 앉게 된 뼈아픈 스토리도 있다.
권영찬 교수는 2005년부터 3년 동안 세 번의 죽을 고비를 통해서 돈과 명예, 건강을 모두 잃어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수많은 위기를 극복한 권 교수는 우연찮게 한 강연장에서 ‘삶에 대한 진솔함’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게 됐으며 그 후 2009년부터 기업에서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사랑받는 스타강사가 됐다.
권영찬 교수는 “책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처한 많은 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가족들의 배려와 사랑, 따뜻한 이웃들의 응원으로 함께 일어나기를 바라며 자신의 아픈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센터 권수영 교수는 “이 한편의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고 추천다.
다일공동체 밥퍼 최일도 목사는 “한마디로 이 책은 성공담이라기보다는 고난을 경험했던 한 남자의 실패담이자 당신을 향한 위로의 글이다.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실패했다고 삶을 포기한 분들에게 그의 글이 진심으로 용기와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근 영화와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배우 박성웅은 “이 책을 통해 위로와 회복에 대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으며 각종 시련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야 하는 이유를 찾게 될 것이다”라고 축하의 말을 담았다.
한편,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상담코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를 맡고 있다.
현재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으며 한 개인에게 미치는 가정환경과 사회·문화 환경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권영찬 교수의 행복재테크 연구소를 운영하며 연예인들과 CEO 등을 대상으로 상담과 코칭·컨설팅을 융합,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 이호선 박사, 앤디황(황인식) 교수, 임성민 전 아나운서, 윤영미 전 아나운서, 오지안 CS스타강사, 함성일 부동산 경매 재테크 강사 등 40여 명의 스타강사가 소속 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