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원장 하현권)은 12월11일 강릉시청을 방문해 저소득 자녀 교복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강릉아산병원 노·사간 모임인 ‘한마음협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와 각 부서마다 비치된 돼지저금통 모금 운동을 통해 내년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의 교복비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