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녹지병원 운영권·우회투자 사실 아니다"
미래의료재단
[ 2017년 12월 15일 12시 14분 ]

시민단체들이 녹지국제병원 설립을 반대하는 가운데 녹지국제병원 관련 자문을 맡고 있는 미래의료재단은 일부 시민단체들이 제기한 의혹은 "근거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미래의료재단은 지난 15일 해명자료를 통해 "미래의료재단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며 "근거없는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래의료재단은 "녹지국제병원의 운영권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개원과 관련, 자문용역을 맡았을 뿐"이라며 "우회투자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시민단체들이 주장하는 건강식품 판매회사 역시 미래의료재단 계열사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녹지국제병원의 실질적 운영권이 미래의료재단에 있다는 시민단체들의 주장과 달리 녹지국제병원은 녹지그룹이 직영으로 운영하며 미래의료재단은 경쟁 입찰을 통해 자문용역 업체로 선정됐을 뿐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근거도 없는 병원 운영권을 전제로 '미래의료재단과 연관기업들이 다단계 판매 등의 의료영기리업의 폐해를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외에도 건강식품 판매회사가 미래의료재단 계열사라는 주장 역시 사실무근이라고 알렸다.
 

미래의료재단은 "미래의료재단 이행우 이사장은 제주도에 본사를 둔 천연자연식품 전문기업 보타메디(주)의 대표"라며 "보타메디가 개발한 신물질을 원료 혹은 제품 상태로 공급받아 판매하는 회사는 여러 곳 있다. 원료와 제품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유통사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