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최근 서울사무소 강당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심평원은 의료기기․제약산업 종사자 및 관련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소개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R&D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 빅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이어가고 있는 라인웍스, CJ헬스케어가 실제 이용 경험담 및 R&D 분석 사례를 발표,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심평원 빅데이터 활용 관련 문의,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이 개진됐고 개선 방향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배수인 의료정보융합실장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 및 R&D를 적극 지원하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