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본관 3층 강당에서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개소 1주년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심포지엄 주제는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 및 대처방안’이다. 연사는 정신건강의학과 민아란 교수, 소아청소년과 이현주 교수, 서울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문회원 센터장, 한양행동발달증진센터 원소진 행동치료사 등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발달장애인 관련 장애인 유관기관, 지역센터, 종합병원 실무자 외에도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발달의학센터(02-2290-887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