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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은 최근 크리스마스에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소아병동의 환아들을 위해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과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인하대병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총 지배인 아담 마이어트. Adam Myott)과 함께 8층 소아병동을 방문해 어린 환우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여 년간 인하대병원이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과 함께 환아들을 위해 매해 준비한 것으로 올해는 총 지배인 아담 마이어트(Adam Myott), 총 주방장 마린 루서드(Marin Leuthard)도 참석해 환아들에게 준비한 다과를 제공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영모 병원장은 “고된 치료로 지쳐가는 아이들의 마음 속에 산타의 행복 메시지가 전해져 힘을 얻고 빠른 쾌유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인하대병원은 연말을 맞아 ‘INHA Happy Plus’ 활동으로 환자와 내원객, 그리고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