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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요양병원 시장 공략 박차
국내 유일 요양기관 전용솔루션 ‘BaroEMR’ 출시
[ 2017년 12월 19일 11시 27분 ]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 기업 유비케어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요양병원 전용 솔루션을 출시하며 급속도로 성장하는 요양병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내년 1월부터 진행될 7차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 맞춤형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유비케어가 이번에 선보인 요양병원 전용 솔루션 ‘BaroEMR’은 환자의 접수, 진료, 검사, 청구, 수납 등 기존의 전자차트와 동일한 기능을 구현하도록 하면서 요양병원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장기 입원환자 운영/관리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요양병원 맞춤형 솔루션이다.
 
주요 특장점으로는 요양병원 수익 개선 효과, 의무인증 기준 충족, 병동간호 편의성을 들 수 있다.
 
▲환자평가표 자동완성 및 실시간 분류등급 예측시스템 ▲인력가산 시뮬레이션 ▲환자평가표 및 등급분류 종합 분석리포트 ▲ 의무기록 대출/반납 및 권한 관리 ▲의무기록 완결도 관리 ▲공인전자인증 탑재 ▲약 1,500여종의 인증서식 라이브러리 제공 ▲병동 간호기록 환자평가표자동 반영 및 중복 작성 불필요 ▲환자평가 사전/사후점검 및 가이드 제공 ▲간호업무 누락점검 및 미비관리 등의 기능 활용이 가능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18년도 7차 적정성 평가 계획에 따르면 하위 20% 이하인 요양병원은 6개월간 입원료 및 인력가산 제외의 별도 패널티가 적용되므로 이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BaroEMR의 기능 중 적성성 평가 시뮬레이션 기능을 사용하면 청구 전 사전점검이 가능하고 진료 부문 누락사항을 사전에 체크 및 개선할 수 있다.
 
유비케어 의원사업부를 총괄하는 최준민 이사는 “7차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를 앞두고 있는 요양병원에 BaroEMR이 의료 질 개선과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구조변경이 예고된 8차 평가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요양병원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속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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