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0일 한양대병원 동관8층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은 한양대병원에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매년 헌혈증을 기증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병원 이광현 병원장을 비롯해 운영지원국 조영완 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