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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부산요양병원은 최근 국산화에 성공한 동서메디케어의 암치료용 고주파온열기 셀리프(Celief, CPB-1100)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고주파온열기가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 부작용 및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종양의 성장과 전이속도를 억제해 자연치유력 회복을 돕는데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셀리프는 의료용 고주파 온열기중 국내 최초로 IEC 60601-1, 3.1판으로 제품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 전기 기계적 안전에 관한 시험에서 안전성을 보장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이 제품은 일렉트로드를 움직이는 암 역시 원터치 전동 이동으로 4방향 160도까지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어 의료진과 환자가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베드 온도조절 기능 역시 획기적이다. 온수가 채워져 있는 물침대를 적용해 안락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 했다.
좋은부산요양병원 강종식 병원장은 “고주파온열기 셀리프 도입을 환자와 의료진 모두 만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모든 직원들은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사랑의 인술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