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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간호본부 주관으로 최근 병원생활 1년을 갓 넘긴 신입간호사를 위한 돌잔치 'CHEER UP' 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016년 입사자 및 프리셉터 196명이 참여했다. 입사 때 작성한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돌려주는 등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효선 간호본부장은 "그동안 익힌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면서 "이 같은 열정이 지역 대표병원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의료기관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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