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은 2018년 1월 1일자로 한국, 대만, 홍콩 얀센을 총괄하는 북아시아 책임자로 제니 정(Jenny Zheng) 신임사장이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제니 정 신임사장은 최근까지 대만 얀센 사장을 맡아 에이즈 치료제인 컴플레라와 전립선암 치료제인 자이티가의 성공적인 출시 등을 이끌어 대만 얀센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지사로 만든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