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겨울 응급환자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침서' 발간
(주)라디안,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 전개
[ 2017년 12월 28일 15시 13분 ]


㈜라디안이 ‘겨울철 강추위, 응급환자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침서’를 발표해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최근 발표된 소방청 구급통계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심정지 이송 환자를 분석한 결과 12월 평균 이송 건수는 1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최근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최근 입법을 예고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기업 ㈜라디안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지침서를 발간했다.


라디안의 사용 지침서에 따르면 공공장소나 아파트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는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응급의료기관에 연락을 취하고 급성심장정지 등 환자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한 때, 특히 위급한 경우에 적절히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된 장소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며 도난경보장치 등의 설비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을 안내하는 매뉴얼 등을 함께 비치해야 한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는 일반 시민들이 설치장소를 숙지할 수 있도록 건물 입구에 표시를 부착하거나 유도 안내판을 설치하고 관리책임자 등을 지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라디안 김범기 대표는 “자동심장충격기는 500세대 이상 아파트, 철도, 항만, 터미널, 학교 등 곳곳에 설치가 의무화돼고 있다”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더 많이 보급돼고 교육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