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충북대병원, 충북 권역외상센터 개소
외상전담 전문의 365일 24시간 대기
[ 2017년 12월 29일 10시 53분 ]

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은 28일 서관 9층 직지홀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충북 권역외상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명찬 원장을 비롯해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 오제세 국회의원, 권준옥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정성엽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 이강현 대한외상학회 회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권역외상센터에는 교통사고, 추락 등에 의한 다발성 골절, 과다출혈 등 중증외상환자가 신속하고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외상전담 전문의들이 365일 24시간 대기할 예정이다.
 
외상환자 전용 수술실, 중환자실 등 시설과 장비, 전담인력을 갖춘 외상전용 전문치료센터로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대병원은 지난 2015년 7월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외상센터 설치 지원 대상 의료기관으로 선정을 받아 건물을 신축하고 외상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외상 전문의로 구성된 전담 외상팀을 운영 중에 있다.

충북 권역외상센터에는 총14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외상병동 40병상, 외상중환자실 20병상, 외상환자진료구역 6병상, 외상소생실, 외상혈관조영실, 외상수술실로 운영된다. 

조명찬 원장은 "권역외상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외상진료 및 신속한 이송 체계 구축, 전문 인력양성 등 지역사회 중증외상 관리 체계의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 지역사회 의료안전망과 보건의료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