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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는 지난 3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신년 하례회’를 개최하고 2018년 새 슬로건을 발표했다.
김은숙 전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원로임원과 김현자 간정회장, 시도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하례회에서는 2018년 슬로건 ‘간호조무사 활용 증대 제도 마련의 해’를 발표함과 동시에 새해 사업계획 논의도 이뤄졌다.
홍옥녀 회장은 “2018년은 간호조무사에게 역사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선배 임원과 시도회장 및 사무처 직원들이 합심해 큰 변혁을 이끌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