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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위생사협회가 1월2일 치과위생사회관 2층에서 문경숙 협회장과 양윤선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문경숙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2018년 새로운 다짐과 출발을 위해 직원들이 결속하고 단합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로 시무식을 갖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문 회장은 “임원은 임기를 마치고 퇴장하지만 직원은 계속 남아 회무를 이어간다. 따라서 협회의 진정한 주인공은 직원”이라며 “어떤 임원이 취임하더라도 여러분이 책임감과 사명을 갖고 일을 추진하며 길을 안내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 회장은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한 사무처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지난 한 해 여러분의 힘을 받아 무난히 업무를 추진해왔다. 2018년 새해에도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해 직원들이 업무 역량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