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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임호영 병원장[左]이 최근 ‘제11회 자랑스런공단인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공단의 핵심가치 및 경영목표를 극대화하고 조직 화합과 발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발한다. 현직 병원장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호영 병원장은 2006년 10월 부임 이후 11년 2개월동안 안산병원을 이끌면서 6년 연속 책임경영평가 우수등급 달성, 의료기관 인증획득 등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작업능력평가 강화프로그램 개발 등 공단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공의료 및 산재보험 정책사업을 선도하는 등 제도 혁신에 이바지했다.
임호영 병원장은 “직원들과 신뢰를 쌓고 산재병원 이미지 쇄신 및 의료 질 향상에 노력한 결과인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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