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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전세계 혈액질환 전문가 2만 여명이 참가하는 제59차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학술대회에서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차세대염기서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전자 분석 및 이의 치료 응용’과 관련된 6편의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한 구연 발표에서 좌장을 맡았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앞서 김동욱 교수는 2017년 8월부터 백혈병 분야 초록 심사위원으로 선정, 120편의 초록을 심사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발표의 좌장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