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천대웅재단(이사장 이종욱)이 ‘석천나눔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존 공익사업 외 나눔에 관한 포괄적 사회공헌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은 ‘나눔’을 구체적으로 드러내 공익 실천과 상생 기여의 목적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윤영환 명예회장의 창업 정신과 공익을 위한 신념을 진정성 있게 이어나기 위해 재단명을 변경했다. 2018년 첫 사업으로 1월19일 석천나눔상 시상식을 갖고 공익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