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팀장은 "지출보고서는 해당 내역을 기반으로 향후 전체 보고 내역이 공개로 이어질 수 있어 업계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출보고서 작성에 사전 준비에도 불구하고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에 대해 우려감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