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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6일 강원도 평창군 계방산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대회를 기원하는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등반대회에는 김기택 원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교직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교직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자 산행 장소를 평창에 위치한 계방산으로 정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교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내고자 교직원 대상으로 아이스하키 및 컬링 경기 한국전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기택 원장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참여로부터 평창올림픽의 성공이 달려있다는 일념 하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산행 당일 멀리 설악산이 보일 정도로 앞이 탁 트인 날씨가 좋았는데 병원 미래와 평창올림픽 앞날의 순항을 의미하는 것 같아 매우 유쾌한 기분이 들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