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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 이하 간협)는 지난 9일 오후 강원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간협은 전국 회원들이 평창올림픽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모은 입장권 구매액 2350만원을 전달했다.
간협은 협약에 따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 입장권 구매는 물론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회원 참여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전국 간호사들이 평창대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산됨으로써 대회 붐업과 성공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옥수 회장은 “대한민국 보건의료와 여성을 대표하는 최대 조직인 대한간호협회가 평창올림픽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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