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대표 오카다 나오키
)은 지난
9일 서초 사옥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이정민
)과 병원 로비 음악회
'힐링 콘서트
' 개최를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힐링 콘서트
'는 병원 치료로 인해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환우와 그 가족들을 위해 올림푸스한국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힐링 콘서트
'는 그간
14차례의 공연을 거치며 약
2000명의 환우와 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