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성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 품목군이 기존 5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인정된 품목군은 △진료용 일반장치 △주사기 및 주사침류 △보청기 △체외진단의료기기용 시약류 등 4개다.
이번 지정으로 센터는 총 9개 품목군의 의료기기 시험 및 검사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장비활용, 성능 및 신뢰성 강화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김성수 센터장은 “이번 중점 품목군 확대로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평가 기능이 강화돼 보다 많은 기업에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