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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부권 종합병원인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15일 병원의 브랜드 컬러를 ‘패션스칼렛’으로 명하고 대한민국 최고 혁신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에 발표한 브랜드 컬러인 ‘패션 스칼렛’은 기존 병원들이 많이 사용하는 붉은색 계열을 활용하면서도 H+양지병원만의 색깔 및 이미지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붉은색 중에서도 따뜻하고 건강한 혈액을 상징하는 스칼렛(Scarlet)을 활용해 인간존중의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치유하고 이를 통해 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한다는 병원의 염원을 담았다.
여기에 H+양지병원이 추구하는 ‘열정(Passion)’을 가미해 직원과 환자, 그리고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대한민국 최고 혁신병원을 이루자는 비전과 앞선 의학으로 환자와 세상에 희망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병원 임직원들의 열망을 담았다.
H+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병원 브랜드 차별화를 통해 환자중심의 핵심가치를 추구하며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는 선도적, 미래지향적 병원으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