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제약품, 세파전용 신규동결건조라인 증설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점유율 확대 계획
[ 2018년 01월 15일 16시 18분 ]

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이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세파전용공장에 신규 동결건조라인을 증설,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국제약품은 지난 2016년 8월에 세계 최대 제작사인 토플론(상하이)과 동결건조기라인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7년 8월부터 안산공장에 기기를 인도받아 2017년 12월까지 설치 및 가동에 필요한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을 완료했다. 

그리고 올해 1월부터 제품별 공정밸리데이션(PV)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총 50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도입한 신규 동결건조라인은 동결건조기(Ice Capacity 500kg, 46,000Vial/Cycle), 충전기(200VPM), Auto Loading Unloading System(ALUS+RBR), 충전탱크(280L), o-RABs로 구성됐고, 전 자동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국제약품은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기 2대를 보유함에 따라 연간 생산 가능량을 200만 바이알에서 500만 바이알로 2배이상 증대시켜, 국제약품 자사 동결건조제품(세포테탄, 세프부페라존, 플로목세프)의 판매 증대는 물론 신규 수탁유치와 수출을 통해 매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기계를 포함해 현재 일반제제용 3대, 원료합성용 2대 등 총 7대의 동결건조기를 보유하게 됐다"며 "우리의 최대 강점인 동결 건조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더욱 증가시켜 시장점유율을 확대,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