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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16일 신생아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의 평가인증과 관련 “아직 결정사항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신생아 사망 원인이 세균 감염이라는 경찰 발표에 따라 이대목동병원의 종합병원으로의 강등이 확실해졌다는 일부 보도에 따른 해명이다.
또 해당 보도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관계자가 ‘평가 인증 시 환자안전·감염관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중간현장조사를 해서 인증을 취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는 내용도 부인했다.
인증원 관계자는 “향후 경찰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인증기준 준수여부를 검토, 인증 유지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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