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메드트로닉, 아태 총괄대표 이희열 사장 임명
[ 2018년 01월 16일 10시 12분 ]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대표에 이희열 사장이 선임됐다.

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가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한국,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인도 아대륙(ISC), 동남아 국가들(SEA)의 사업과 인력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선진 시장과 신흥 시장이 공존하는 다양성, 복잡한 규제, 부족한 산업 인프라, 치열한 경쟁 등의 요인으로 도적적인 시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희열 사장은 이 지역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사업 운영 능력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 왔다.   
 
이희열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헬스케어 시장에서 중요한 곳일 뿐 아니라 메드트로닉 비즈니스 면에서도 성장 기회가 있는 시장”이라며 “의미 있는 혁신, 의료 접근성 확대, 가치 창출을 통해 이 지역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개발 및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열 사장은 메드트로닉 입사 전 바이엘 헬스케어(Bayer Healthcare) 아시아태평양 지역(싱가폴 주재) 및 그레이터 차이나 지역(북경 주재)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바이엘과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ristol-Myers Squibb)에서 한국, 베트남,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동남아 국가 등 다양한 시장의 사업을 이끌어온 바 있다.
 
한편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해온 밥 화이트(Bob White) 사장은 본사 최소침습적치료사업부(Minimally Invasive Therapies Group: MITG) 총괄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한해진기자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