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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1월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ETC부문 워크숍 ‘ETC Grand Meeting(이하 EGM)’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EGM 행사에는 전국 병·의원 영업지점을 비롯해 본사 CM, 학술, 지원부서 등 일동제약 ETC부문 소속 구성원 500여명이 모여 금년 사업방침 및 전략을 점검하고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올해 일동제약 ETC부문은 만성B형간염치료제 신약 ‘베시보’, 심혈관계약물 ‘텔로스톱’, ‘투탑스’, ‘투탑스플러스’, 비만치료제 ‘벨빅’ 등을 중심으로 만성질환 분야를 비롯한 전문의약품 치료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윤웅섭 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경영지표 중 하나는 '계획대로 실행'”이라며 “전략이 명확해지면, 실행은 곧 전략이 된다. 해결점을 찾고 목표에 이르게 하는 것이 바로 실행력”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실행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참여와 소통이 전제돼야 한다”며 “2018년은 일동제약의 도약에 있어 중요한 한 해이며, 그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기에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업무에 충실히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영업환경과 시장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롤플레잉과 디테일 기법 연구 등 보다 생산적이고 유연한 방식을 시도했다.
우수자 포상, 무대공연 관람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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