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립선학회 산하 대한비뇨통합의학연구회가 지난 13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제1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비뇨통합의학연구회는 현재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비뇨기질환의 통합연구를 본격화하기 위해 전립선학회 산하에 창립된 조직이다. 연구회에는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가 회장, 울산대병원 비뇨의학과 문경현 교수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6명의 전립선 질환 전문의들이 창립 멤버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