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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병원장 오상훈)은 최근 의과대학 강당에서 ‘2018년도 신년 교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제학원 이순형 이사장, 이병두 의학부총장, 이종태 의과대학장, 홍관희 부산지역의료원장, 오상훈 병원장 등 부산백병원 교수와 전공의, 간호사, 행정부서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재활의학과 김현동 교수와 안과 양재욱 교수, 흉부외과 윤영철 교수, 외과 박요한 교수에게 보직 발령장을 전달했으며, 오상훈 병원장은 지난해 하반기 친절·모범직원 1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오상훈 병원장은 “대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됐다. 올해는 전체 리모델링과 연구동 건축이 진행돼 비상 경영체제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슬기로운 지혜와 탁월한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