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방형병원 찬성하는데 입원실은 포기 못한다”
[ 2018년 01월 21일 17시 00분 ]

“대한의사협회도 개방형병원이 의료전달체계 개선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동의했다. 그러나 일차의료기관의 입원실을 포기할 수는 없다고 한다.”
 

대한병원협회의 한 임원이 의료전달체계 개선 협의와 관련, 이 같이 말해 그 배경에 관심. 이 임원은 의료전달체계 개선 협의체 권고문 확정이 외과계 의사회의 단기입원실 요청으로 무산된 것과 관련해서 "이번 기회에 개방형병원 도입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
 

그는 “개방형병원을 통해 개원가가 병실을 운영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의사가 일차의료를 하면서도 전문기술을 어텐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의협도 동의했지만 일차의료기관의 입원실을 포기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그렇지만 개방형병원 말고는 현재로써는 사실상 해답이 없는 상황”이라고 토로.

정승원기자 origi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