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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이 ‘현장고객 중심의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지난해부터 총 42회에 걸쳐 소속기관 및 사업장을 방문, 현장의 고충과 문제점을 신속히 해결하고 있다.
2018년 근로복지공단은 취약근로계층을 위한 신규 역점 사업으로 일자리안정 지원사업과 출퇴근재해 보상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심경우 이사장은 지난 18일부터 광주지역본부를 시작으로 19일까지 광산, 여수지사를 방문해 일자리안정지원사업 신청현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19일 출퇴근재해 보상 확대 시행 첫 해를 맞아 출근 중 눈길에 넘어져 좌측 요골 골절 사고를 당한 노동자 P씨(63 세)가 요양 중인 의료기관을 위로 방문했다.
심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에서의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독려해 나갈 계획”이라며 “일자리안정지원사업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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