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동재, 차기 의대협회장 선거 단독 입후보
내달 11일 정총서 실시, 김윤명·박지향·조승원 부회장 러닝메이트
[ 2018년 01월 25일 13시 06분 ]

의대협 이동재 회장 후보·김윤명 부회장 후보·박지향 부회장 후보·조승원 부회장 후보(왼쪽부터)

전국 의대생들을 이끌 차기 대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 협회(이하 의대협, 회장 류환) 회장 선거에 이동재 후보가 단독 출마했다.
 

의대협은 지난 24일 이동재 회장 후보와 김윤명 부회장 후보, 박지향 부회장 후보, 조승원 부회장 후보가 의대협 회장단 선거에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이동재 회장 후보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로 연세대 총학생회 네트워크국장, 의과대학 학생회장을 지내며 지난해 의대협 대의원으로 활동했다.
 

김윤명 부회장 후보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 의과대학 학사편입학을 통해 의과대학 학생회장과 의대협 대의원으로 일했다.
 

박지향 부회장 후보는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 학생회장, 의대협 대의원을 역임했다.
 

조승원 부회장 후보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로 메디키퍼 대표, 2017년 의대협 문재인케어 TFT팀장으로 활동했다.
 

이동재 회장 후보는 △의대생만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의대협 △의대생 특성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의대협 △의대생에게 다가가는 의대협을 비전으로 내걸었다.
 

이동재 회장 후보는 “의대협은 지금까지 의대생들을 대표하는 업무를 많이 수행해왔지만 여전히 의대협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의대생들도 많다”며 “이제 소통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모든 의대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 물품지원 확대 등으로 학생들에게 직접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6대 의대협 회장 선거는 오는 2월 11일 열리는 ‘의대협 겨울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윤영채기자 ycyun9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