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의료지원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해 1월25일 강릉아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 지정병원인 강릉아산병원의 올림픽 지원시설과 준비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장관은 올림픽 기간 중 선수와 관계자들이 이용할 응급의료센터, 외국인 전용 진료실, 올림픽 병동 등 주요시설과 의료장비를 둘러보며 진료 및 대회 준비 현황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