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H+) 양지병원은 25일 병원 대강당에서 2018년 QPS(Quality Improvement & Patient Safety) 경진대회 ‘주인공은 나야 나 ’를 개최했다 .
QPS 경진대회는 부서 간 정책 공유와 Co-Work 활성화를 통해 환자안전 및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질 향상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H+양지병원은 2018년 QPS 경진대회 네이밍을 환자를 돌보는 병원 환자지킴이를 선정한다는 의미에서 ‘주인공은 나야 나’로 정했고 대회에는 다양한 사례가 발표됐다.
구체적으로 71병동과 인공신장실의 체계적인 QI 활동도구 적용 성과, 검진센터와 감염관리실의 QPS활동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 시설관리팀의 업무효율성 확보를 위한 굿 퍼포먼스 사례 등이 발표됐다.
또한 조영제 사용 환자의 안전성 강화활동(영상의학팀), 조제 오류의 최소화 활동(약제팀) 등 다수의 우수사례를 선보였다. 행사장 벽면에는 팀 별 주제활동안을 ‘미션 포스터’로 제작, 설치하고 직원들이 공감하는 포스터에 직접 스티커를 부착하는 투표도 진행됐다.
김상일 병원장은 “QPS 경진대회를 통해 의료 질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도출됐다. 환자중심병원을 성장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의 가장 좋은 혁신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