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암병원(병원장 서경석)은 최근 첫방문 안내센터를 개소하고 처음 병원을 찾은 환자를 위한 전문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안내센터는 내원객의 이동이 가장 많은 로비층 입구, 기존의 안내데스크 자리에 들어섰다. 유리벽으로 공간을 마련해 환자와 보호자가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에는 암환자 전문 간호사 1명이 상주한다. 전문 간호사는 진료상담과 예약은 물론, 진료의뢰서‧영상 등록 등 병원 이용 과정에 대해서도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방문 안내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