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신임 대표에 지오영 총괄사장을 지낸 유광열(60)씨가 내정됐다. 휴젤로 떠난 손지훈 동화약품 대표 후임에 유광열 대표가 내정, 2월1일부터 업무를 본다. 유 대표는 한국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대표를 맡으면서 국내 사업부문을 총괄했다. 지난 2015년에는 다국적 물류회사 DKSH코리아 헬스케어 대표를 역임하는 등 다국적사 OTC 사업과 의약품 유통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