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정한길 연구원이 최근 미국에서 열린 국제뇌졸중학회에서 기초과학상을 수상했다. 국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회로, 뇌졸중 기초과학상은 실험실 기반의 기초 및 중개연구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