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여한 어린이학교장 조빈 교수(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는 “장기간에 걸친 항암치료와 이식을 통해 소아암 치료종결을 위해 노력한 환아와 가족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희망을 품고 사회에 나아가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고 전했다. 재단 이봉주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는 “병원과 협약한 온드림 어린이 희망 의료사업 중 일부분으로 ‘온드림’이라는 말처럼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환아가 질병을 이겨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단이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