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춘웅)은 최근 로비에서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및 제3기 뇌혈관 전문병원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허춘웅 명지성모병원장, 김달수 명예원장, 허준 의무원장, 정현주 경영총괄원장 등 경영진을 비롯해 신경민 국회의원, 박정자·유승용 영등포구의회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허준 의무원장은 “국내 첫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지성모병원은 최근 제3기 뇌혈관질환 전문병원에 지정됐다. 2011년과 2015년에 이은 3회 연속 지정이다. 앞서 지난해 10월에는 복지부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