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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바이톤배 전국기억력대회 후원
조아제약, 이달 3일 개최
[ 2018년 02월 01일 17시 34분 ]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기억력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기억력 매거진이 주관하는 ‘전국 기억력대회’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일 오전 9시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국내 기억력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기억력 스포츠는 아이들에겐 학습능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시니어들에겐 치매예방에 좋아 전 연령층에 각광받는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다. 

신청자 100여 명이 참가하며 연령에 따라  6개 그룹(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중년부, 시니어부)으로 나눠 숫자, 트럼프 카드, 무작위 단어, 얼굴과 이름, 이미지 나열을 기억하는 기억력 스포츠 5가지 종목을 메인으로 치른다. 

또한 타이틀 스폰서 조아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의 기능성 정보를 암기하는 ‘조아바이톤 암기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조아제약의 대표 제품 ‘조아바이톤’이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대회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며 “조아바이톤 기억력대회를 통해 기억력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 지구력 증진, 면역력 증진 그리고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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