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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의료기기업체 스트라이커(stryker)의 'Guider softip XF Guide Catheters' 카테터가 최근 영국에서 리콜 조치가 결정된 것으로 확인.
영국 MHRA(Medicines&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는 "해당 제품 중 특정 제조번호 제품이 품질수명 기간 내 품질이 저하될 위험이 있다"고 설명. 근본 원인은 지난 2014년과 2017년 10월 사이 보관 중 부품의 자외선 노출 문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
MHRA 측은 "문제가 된 기구로 이전에 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위험성은 없다"며 "앞으로 수술을 받게 될 환자는 분해된 고분자 파편의 색전형성으로 신경혈관계에서 뇌졸중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 한편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해당 제품이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