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 제 18대 병원장에 유탁근 비뇨기과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2년이다. 유탁근 신임 병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1994년 을지병원에서 전문의 생활을 시작해 현재 23년째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