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JW중외, 신생아 호흡곤란 치료제 출시
[ 2018년 02월 05일 09시 13분 ]

JW중외제약이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 치료제를 새롭게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RDS) 치료제 ‘인파서프 주(3㎖, 6㎖)’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인파서프 주’는 소나 돼지 폐를 갈아 만든 기존 신생아 RDS 치료제와는 달리 송아지 폐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해 추출한 천연 폐계면활성제(Natural Surfactant)를 주원료로 한다.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은 조산으로 인한 미숙아에서 주로 발생한다. 폐계면활성제 부족으로 가스의 교환을 담당하는 폐포가 펴지지 않아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주된 신생아 사망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인파서프 주’는 RDS 치료의 주요 물질인 SP-B(계면활성단백질-B)가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 투여 후 빠르게 작용하며 지속시간이 긴 게 특징이다. 또 분말이 아닌 액상 제형으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호흡곤란증후군을 겪는 신생아에게는 필요한 폐계면활성제를 보다 신속하게 투여하는 게 중요하다”며 “우수한 효과와 경제성 등 장점을 내세워 RDS 치료제 시장에서 대표 품목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파서프 주’는 미국 신생아 RDS 치료제 시장의 약 20%를 점유하고 있다.

양보혜기자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