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최근 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의료봉사단은 어르신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복지관에서 혈압, 혈당체크 등 기초 건강검진과 양·한방 진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에는 허준영 이사장, 이지선 부이사장을 비롯해 분당차병원 영상의학과 정혜경 교수, 중앙대학교 의학과 및 경희대학교 한의과 학생 등이 참여했다.
특히 KLPGA에서 3번의 우승을 거두며 상금왕에 오른 배경은 프로가 온정을 보탰다.
허준영 이사장은 “스포츠닥터스는 지속적인 의료지원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항상 함께해 국제의료 NGO로서 사명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발족 이후 15년 간 국내외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대 국제의료봉사단체다.
대한개원의협의회 및 삼성서울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 등의 의료진과 전문성을 갖춘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