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사회 제38대 회장 선거에서 백진현 現전라북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이 당선됐다. 2월 13일 개표결과 백진현 후보는 56.4% 득표율로 엄철 후보(득표율 43.6%)를 누르고 당선됐다. 전북의대를 졸업하고 도립 군산의료원장, 군산시의사회장을 지냈다. 현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당선인은 3월 24일 정기대의원총회와 함께 취임식을 진행하고 4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