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C녹십자, 작년 최대 매출 '1조2879억' 기록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위해 금년도 투자 계속"
[ 2018년 02월 14일 12시 16분 ]

GC녹십자는 지난해 1조2879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903억원으로 15.1% 가량 상승했다.


이같은 성장은 백신과 혈액제제가 견인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백신 매출은 12% 가량 성장했으며 혈액제제 역시 내수 기반에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7%가 증가했다.

자회사들 역시 2017년 우수한 성적표를 거뒀다.


의료기기 자회사 GC녹십자엠에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984억원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사업 부문 실적 증가에 수출 호조세가 더해진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GC녹십자랩셀도 지난해 매출액이 4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확대됐다. 최대 사업부문인 검체검사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0% 증가했으며 바이오물류 부문 또한 30% 가량 성장했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지난해 매출액 195억원과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녹십자의 CT영업 양수를 통해 이뮨셀-엘씨의 매출 단가 상승과 적극적인 영업활동으로 인한 처방건수 증가를 원인으로 꼽았다.


GC녹십자 측은 "전사적 경영효율화를 통한 내실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다영기자 allzer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